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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케어 짓는 사람 케어 아키텍트, 예선영 대표ㅣ 통합돌봄 디지털 1 에이드 케어시스템을 짓자!

예선영 Care Architect | CEO

‘돌봄의 시스템’을 짓는 사람,
Care Architect.
밥 짓듯이 플랫폼을 짓고,
집 짓듯이 시스템을 짓고,
삶과 생명을 짓는 문화디자이너.

케어 아키텍트

"직업이 뭐예요?"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는 잠깐 멈춘다. 케어를 짓는 케어 아키텍트라고 대답하면 열에 아홉은 "네?" 하며 고개를 갸웃거린다. 건축가인 줄 알았는데 아니고, 간병인인 줄 알았는데 또 아니고. 그럼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냐는 궁금한 눈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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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 Studio l에이드프라미스 케어 아키텍트, 예선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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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영 Care Architect | CEO, AID PROMISE

밥 짓다? 케어를 짓는다

"밥 지어주세요."

이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묘한 기분이 든다. 밥을 '짓는다'는 표현. 단순히 '만든다'가 아니라 '짓는다'. 마치 쌀알 하나하나를 벽돌처럼 쌓아서 무언가를 건설하는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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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밥을 '만든다'고 하지 않고 '짓는다'고 할까? 왜 집을 '건설한다'가 아니라 '짓는다'고 할까?

'짓다'라는 동사에는 단순한 제작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다.

시간과 정성,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이 들어가는 행위.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생명을 이어주는 밥과 삶을 담는 집에 '짓다'라는 특별한 동사를 선물한 것이다.

케어 아키텍트로서 나는 케어를 '짓는다'.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할머니가 새벽부터 일어나 손자를 위해 정성스럽게 밥을 짓듯이,

마치 집 한 채를 지을 때 기초부터 지붕까지 한 치의 허술함 없이 쌓아 올리듯이, 그렇게 케어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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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짓기: 급함이 없고 대충함이 없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만

쌀 한 톨 한 톨이 모여 밥이 되고, 벽돌 하나하나가 쌓여 집이 되듯이, 작은 배려와 세심한 관심들이 모여서 하나의 완전한 케어가 된다. 그 과정에는 급함이 없고, 대충함이 없으며, 오직 받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만이 있다.

그래서 나는 케어도 '짓는다'고 말한다. 나는 케어를 짓는 사람, 케어 아키텍트. 거창한 타이틀이 아니라 소박하고 정직한 손길로, 오늘도 누군가를 위한 케어를 한 벽돌씩 쌓아 올린다.

신뢰, 공감
소통
케어를 설계하는 사람

생각해보면 케어만큼 '짓기'에 적합한 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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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 Studio l에이드프라미스

쌀을 일일이 씻고 물을 맞추고 불 조절하듯이, 케어의 모든 요소들을 세심하게 배치한다.

"케어 아키텍트"라는 내 정체성도 여기서 나왔다. 건축가가 집을 짓듯, 나는 케어를 짓는 사람이다. 다만 내가 사용하는 재료가 조금 다를 뿐이다.

벽돌 대신 신뢰를, 시멘트 대신 공감을, 철근 대신 소통을 사용한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쌓아 올려서 견고하면서도 따뜻한 케어 구조물을 만들어낸다.

밥을 짓는 사람은 요리사가 아니라 그냥 '밥 짓는 사람'이듯이, 케어를 짓는 나도 그냥 '케어 짓는 사람'이면 충분하다. 거창한 타이틀보다는 이 소박하고 정직한 표현이 더 마음에 든다.

"오늘도 케어 잘 지으셨어요?" 언젠가 누군가 이렇게 물어준다면, 나는 환하게 대답할 것이다. "네, 오늘도 정성껏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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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나는 걱정 많은 대한민국 40대 중년

‘케어’라는 말은 언제나 오묘하다. 영어로는 보통 '돌봄'이라고 번역되지만, 실제 ‘care’라는 단어 안에는 '신경 씀', '관심', '걱정'이라는 여러 층위의 의미가 녹아 있다. 프랑스어 ‘soin’은 주로 치료나 간병의 의미에 가깝고, 독일어 ‘Pflege’는 보다 제도적이고 체계적인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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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마다 케어는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 마치 다면체처럼 각도에 따라 빛의 결이 달라진다. 그렇기에 케어는 더욱 매력적이다.

내가 특히 애정하는 의미는 ‘걱정한다’는 것이다. 걱정은 단순한 불안이 아니다. 그것은 어떤 사람을 마음에 오래 담아두는 일이다. 그의 오늘과 내일, 그리고 아직 도래하지 않은 시간까지 헤아리며, 조용히 마음을 기울이는 행위다.

아이의 귀가가 늦은 밤, 혹은 노모의 건강검진을 앞둔 아침.


그 모든 순간의 마음엔 ‘걱정’이라는 이름의 감정이 서려 있다. 그건 어쩌면, 심장이 타인을 향해 아주 살짝 기울어 있는 상태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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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리허설, 육아돌봄. 생명을 다루는 가장 고귀한 연극을 하세요!ㅣ에이드프라미스

나는 지금 그 경계 위에 서 있다. 아래로는 막 사회에 진입한 20대의 자녀들, 위로는 일흔이 넘은 부모님들이 계시다.
그래서 나는, 돌보아야 하고 함께해야만 하는, 그래서 더욱 걱정이 많은 세대, 바로 40대, 50대 중년의 한가운데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나는 그 걱정을 부정하지 않는다. 걱정은 사랑의 또 다른 형식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는 오늘도, 걱정이라는 이름의 사랑을 설계한다. 케어 아키텍트로서의 나의 일은, 그 깊은 감정의 구조를 짓는 일이다.

케어 설계의 일상 ,
인생라인 멋지게!
때로는 코믹하게!

어제 아침, 90세 할머니께서 내게 물으셨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왜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해? 그냥 밥 주고 등 긁어주면 되는 거 아니야?"

할머니 말씀이 맞다. 케어의 본질은 사실 그렇게 단순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단순함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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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아키텍트로서 나는 신생아실에서 들리는 첫 울음소리부터 요양원에서 마지막으로 나누는 대화까지, 그 모든 케어의 순간들이 어떻게 하면 더 멋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너를 걱정한다!" 케어의 진화론

원시시대부터 메타버스까지

인류가 직립보행을 시작했을 때부터 케어는 존재했다. 아마 최초의 케어는

"너 괜찮아?"

였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AI가 당신의 건강상태를 분석한 결과..."가 되었다.

케어의 진화 과정을 보면 참 재미있다. 과거에는 할머니의 손맛이 최고의 의료기술이었다면, 지금은 로봇이 할머니보다 더 정확하게 약을 챙겨준다. 하지만 로봇이 할머니의 "잘 먹었니?" 한 마디의 따뜻함을 대체할 수 있을까?

케어 아키텍트로서 내가 주목하는 건 바로 이 지점이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케어는 더 정교해지지만, 동시에 더 인간적이어야 한다는 역설. 마치 스마트폰으로 "사랑해"라는 문자를 보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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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케어의 미래를 이렇게 상상한다. 2050년, 할머니가 VR 헤드셋을 쓰고 손자와 함께 바둑을 두면서도, 손자의 체온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그런 세상. 기술은 첨단이지만 케어의 본질은 여전히 이 마음인 것이다.

"너를 걱정한다"

케어 문화의 숨겨진 보물들

우리나라 케어 문화에는 숨겨진 보물들이 많다. 예를 들어, 아픈 사람에게 "미역국 끓여줄까?"라고 묻는 문화.

미역국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다. 그건 "네가 아프다는 걸 알고 있어", "뭔가 해주고 싶어",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라는 세 가지 메시지가 담긴 종합 케어 패키지다.

반면 서구의 케어 문화는 좀 더 직설적이다. "How are you feeling?"(기분이 어때?) 간단명료하다. 우리는 "많이 아파?"라고 묻는다. 똑같은 질문인데 느낌이 다르다.

케어 언어학이라는 분야가 있다면 (사실 내가 지금 만든 용어다), 각 문화권의 케어 표현들을 연구해보고 싶다. 아마 일본은 "츠카레사마데시타"(수고하셨습니다) 계열일 테고, 프랑스는 뭔가 더 우아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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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경제학

값진 케어는 종종 공짜

케어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항상 나오는 게 돈 문제다. "케어는 비싸다", "케어 인력은 부족하다", "케어 질은 떨어진다". 마치 케어가 경제 문제의 주범인 것처럼.

하지만 케어 아키텍트로서 내가 발견한 건, 가장 값진 케어는 종종 공짜라는 것이다. 지하철에서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 길에서 넘어진 할아버지를 부축해드리는 것, 울고 있는 아이에게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이런 케어들은 GDP에 집계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케어들이 없다면 우리 사회는 하루도 버틸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전문적인 케어에는 정당한 대가가 지불되어야 한다. 케어 노동자들이 제대로 된 임금을 받고, 사회적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건 너무나 당연하다. 하지만 동시에, 케어의 본질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어떤 것이라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한다.

요즘 나는 '케어 경제학'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꿈꾼다. 효율성과 수익성이 아닌 지속가능성과 행복지수로 케어의 가치를 측정하는 경제학 말이다.

케어 유니버스의 미래 지도

내가 그리는 케어의 미래는 SF 영화 같기도 하고, 동화 같기도 하다.

2030년쯤에는 케어 로봇이 할머니와 바둑을 두면서 치매 예방을 도와줄 것이다. 하지만 그 로봇은 할머니가 이길 때마다 진짜로 기뻐할 줄 알 것이다. (물론 프로그래밍이지만)

2040년에는 VR 기술로 멀리 떨어진 가족들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서로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을 것이다. 홀로그램으로 나타난 아들이 "엄마, 오늘 혈압이 좀 높으신데 짠 거 덜 드세요"라고 말하는 세상.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그 모든 기술들이 결국 인간의 마음을 전달하는 도구라는 것이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케어는 더 인간적이 되어야 한다. 이게 케어 아키텍트로서 내가 가진 신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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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시티

나는 종종 '케어 시티'라는 가상의 도시를 상상한다. 그 도시의 모든 건물, 모든 거리, 모든 시스템이 케어의 원리로 설계된 곳.

그 도시에서는 버스 정류장에 앉아 있으면 자동으로 건강상태가 체크된다. 하지만 은밀하게. 마치 벤치가 "오늘 기분 어때?"라고 속삭이는 것처럼.

공원의 나무들은 사람들의 스트레스 수준을 감지해서 더 향긋한 냄새를 풍긴다. 도서관의 책들은 읽는 사람의 감정 상태에 맞춰 내용이 조금씩 바뀐다. (물론 좋은 쪽으로)

병원은 더 이상 하얀색이 아니다. 환자의 기분에 따라 벽의 색깔이 바뀌고, 음악이 흘러나온다. 의사 선생님들은 청진기 대신 웃음 처방전을 쓴다.

요양원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VR로 젊은 시절의 추억을 재체험하며, 손자들과 함께 게임을 한다. 그리고 그 모든 활동이 자연스럽게 치료 과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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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게 공상과학 소설 같지만, 사실 기술적으로는 이미 가능한 것들이 많다.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상상력이다. 그리고 그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나가는 의지.

케어 아키텍트의 고백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도 완벽한 케어 아키텍트는 아니다. 가끔 내 자신조차 제대로 케어하지 못할 때가 있다. 밤늦게까지 일하다가 밥을 굶는다든지, 스트레스받을 때 초콜릿으로 끼니를 때운다든지.

케어 전문가가 자기 케어를 못한다니, 아이러니하다. 하지만 그래서 더 인간적이지 않을까? 완벽한 사람이 설계한 케어보다는, 실수하고 넘어지면서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만든 케어가 더 따뜻.

케어 아키텍트로서 내가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이것이다. 케어는 완벽함이 아니라 지속가능성이다. 100점짜리 케어를 하루 하는 것보다, 70점짜리 케어를 매일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또 하나. 케어는 혼자 하는 게 아니다. 아무리 뛰어난 케어 아키텍트라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케어는 팀워크다. 아니, 케어는 사회 전체의 합작품이다.

케어의 민주주의, 모두가 아키텍트

요즘 나는 '케어의 민주주의'에 대해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케어의 주체이자 객체가 되는 사회. 누구나 케어를 받을 권리가 있고, 누구나 케어를 할 능력이 있다고 믿는 사회.

이런 사회에서는 케어 아키텍트가 따로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케어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사회.

물론 전문적인 케어는 여전히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일상적인 케어, 관계적인 케어, 감정적인 케어는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해야 한다.

지하철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것도 케어. 

동네 할머니께 안부를 묻는 것도 케어.

아이가 울 때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도 케어.

이 작은 케어들이 모여 거대한 케어시스템을 만든다.

오늘도 케어 아키텍트 Care Architect

나의 명함에는 CEO라고 써있지만 나는 케어 시스템을 짓는 사람, Care Architect. 나는 지역사회 구조와 플랫폼을 설계하고, 정책과 비즈니스 언어를 넘나들며, 돌봄과 케어의 ‘시스템’과 돌봄의 지형을 재구성하는 디자이너. AID PROMISE, K-Guardians, 생체신호 디바이스,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돌봄을 산업으로, 문화로 진화시켜 새로운 질서을 짓는다.

정밀하고 튼튼하게!

그래서 나는 오늘도 벽돌과 시멘트 대신 마음과 시간을, 철근과 목재 대신 관계와 사랑의 기술을 써서 전국 최고의 케어 전문가를 찾고 한국의 케어 지혜와 학문을 집대성해 케어 요원백서와 자격증, 콘텐츠를 만들고 플랫폼과 시스템을 개발하고 전생애주기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려 건물을 찾는 등의 일을 한다.

오후, 커피를 마시며 가로수길 창문을 내다보니 한 인생 선배님이 지팡이를 짚고 천천히 걸어가고 계셨다. 저 할아버지의 하루는 어떨까? 누가 저분을 케어하고 있을까? 저분은 또 누구를 케어하고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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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케어는 선물. 누군가에게 주는 선물이자, 동시에 나 자신이 받는 선물. 선물을 포장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법을 찾는 것이 케어 아키텍트의 내 일이다. 보이지 않는 케어들을 발견하고, 연결하고,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

to. 누구의 가디언이 되고 있는 
세상의 모든 돌봄이들에게.

혹시라도,
나와 타인을 돌볼 때
너무 벅차다고 느껴지는 순간엔
잠시 이렇게 속삭여도 괜찮다.

나도 지금... 공사 중입니다.




Love Yourself!
인생라인 멋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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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영 Care Architect | CEO, AID PROMISE

케어는 선물, 기술, 생명을 이어주는

보이지 않는 언어라고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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