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애 돌봄 디지털 대전환' 공개
정부·지자체 라이선스 제공 약속
내년 3월 통합돌봄지원법을 앞두고 10년간 돌봄 시스템과 기술을 준비해온 국제돌봄연합이 근본적 해법을 제시해 주목 받고 있다.
신생아는 25만 명, 노인 인구 증가는 50만 명. 대한민국이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맞닥뜨린 냉혹한 숫자다.
그리고 독거노인 증가, 간병 공백, 고독사로 이어지는 돌봄의 사각지대가 사회적 위기로 확산되는 가운데, 10년간 기술을 준비해온 기업이 근본적 해법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25년 10월 27일] 국회 헌정회에서 ICU 국제돌봄연합 주관, 에이드프라미스㈜ 후원으로 열린 '제1회 ICU 국제돌봄연합 토론회 - 시니어돌봄 혁신 방향 모색'에서 한국 돌봄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대한민국 헌정회 정대철 회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분야의 대표 정치인( 오제세 제19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장종태 제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 돌봄과미래 재단 조경애 사무처장, 백종헌 제21·22대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16대 김성호 국회의원, 17대 김형주 국회의원) 들과 돌봄 현장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 1회 국제돌봄연합 토론회는 대한민국 헌정회 #정대철 회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분야의 대표 정치인( #오제세 제19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장종태 제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 #돌봄과미래 재단 조경애 사무처장, #백종헌 제21·22대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16대 #김성호 국회의원, 17대 #김형주 국회의원) 들과 돌봄 현장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는 장종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보건복지 위원)이 발걸음을 해주며 3월 통합돌봄시행을 앞두고 국제돌봄연합과 예선영 이사장에게 엄중하면서도 밝은 힘과 비전을 실어 주었다.


글로벌 돌봄 표준의 첫걸음, ICU 국제돌봄연합 출범
예선영 이사장이 이끄는 ICU 국제돌봄연합은 글로벌 돌봄 표준 수립과 국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창립된 연합체이다.
이번 서울에서 국제돌봄연합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제 1회 토론회에서는 시니어돌봄의 현실적 과제와 해법이 다각도로 논의됐으며,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혁신 방안이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10년 노력의 결정체
K가디언즈 '전생애 C2C 케어 플랫폼'
이번 토론회의 핵심은 후원사 에이드프라미스㈜가 공개한 '돌봄 디지털 대전환' 솔루션이다.
에이드프라미스 시스템은 저출생·고령화 시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0년간 독자 기술을 개발하고,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만들어 최고의 서비스 돌봄 요원을 훈련시켜온 돌봄 기술 시스템이다.
혁신의 핵심은 '전생애를 아우르는 C2C(Customer to Customer) 다이렉트 매칭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산후관리사, 베이비시터, 아이돌봄, 체형관리, 뷰티케어, 스타일링케어, 간병, 요양, 병원동행 등 태어남부터 노년까지 생애 전 과정의 모든 생활 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K가디언즈)에서 연결한다.

-시니어 산업 증진 지원에 대한 맞춤형 시스템 제언 : 정초신 감독
-학대 실종 낙상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 안전망 AI 생체신호 기반 : David 전무
-65~100세까지 자립보행과 근손실 방지를 위한 건강매니저 도입
-고독사 '0'도시 심원근 의장
-VR AR온라인 추모관
현장의 목소리 내주신 분들: #장한량 위원장, #오홍균 대표, #박천상 회장, #이수만PD, #안종탁 대표, K-가디언즈 운동처방사( #전재욱대표, # 김선영대표)와 케어 전문가( #노판수 회장, #이장우 협회장), 액티브 시니어 모델( #이수만 백발소년단 ), 현직 # 요양보호사( #이택동 ), AI생체신호디바이스 #심장근 전무, #에이드 스튜디오 #위성찬 대표, #오세준 회장, #방비홍(디아더월드 대표)
최고 품질의 비밀, 'K가디언즈' 시스템
플랫폼의 진정한 경쟁력은 'K가디언즈(K-Guardians)'로 불리는 전문 서비스 제공자 시스템에 있다.
K가디언즈는 에이드프라미스가 10년간 구축한 고도화된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엄격한 인증 및 검증을 통과한 최고 수준의 돌봄 전문가들이다.

에이드 시스템은 단순히 서비스 제공자와 돌봄 수요자를 연결하는 중개 플랫폼을 넘어, 직접 교육하고 품질을 관리하는 '교육·인증·서비스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래서 K가디언즈는 정기적인 재교육과 서비스 품질 평가를 받으며, 만족도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재인증 과정을 거쳐야 한다.
돌봄 수요자는 플랫폼에서 K가디언즈의 프로필, 경력, 전문 분야, 고객 평가를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전문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는 이 원하는 장소(자택, 병원, 산후조리원 등)와 시간에 맞춰 제공되며, C2C 직접 매칭 방식이다.

국제돌봄연합의 관계자는 "10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와 품질 관리 시스템이 돌봄인력의 전문성을 담보하게 될 것이라"며 "단순한 중개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평생 돌봄 파트너 관계를 만드는 것이 K가디언즈 플랫폼의 차별점"이라고 강조했다.
공익이 먼저다!
국제돌봄연합, 정부·지자체에
에이드 플랫폼 무상 라이선스 제공 결단
에이드프라미스 시스템은 공익적 비전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존엄을 유지하며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 목표"라며 "10년간 개발한 플랫폼과 솔루션을 지자체나 정부에 라이선스 형태로 무상 공유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국가적 차원의 돌봄 인프라 구축에 민간 기술력이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파격적 제안이다.
특히 재정 여력이 부족한 지방자치단체들이 고품질 돌봄 플랫폼을 무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돌봄 서비스의 지역 격차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드프라미스 관계자는 "기술 개발과 제반 시스템이 완료하는데 10년이 걸렸지만, 이 기술이 국민 모두의 것이 되어야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며 "공공 영역에서 K가디언즈 플랫폼을 활용해 더 많은 국민이 양질의 돌봄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독거노인·간병 공백·고독사
컨트롤 타워 플랫폼이 답!
대한민국의 돌봄 위기는 단순한 통계를 넘어 구체적 비극으로 나타나고 있다. 2024년 기준 독거노인은 200만 명을 돌파했고, 가족 간병으로 인한 경력단절은 연간 15만 명에 달한다. 고독사는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하며 사회안전망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컨트롤 타워인 플랫폼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독거노인은 플랫폼을 통해 정기 방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간병이 필요한 가족은 전문 간병 K가디언즈를 직접 선택해 병원이나 자택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산후조리, 육아, 노인요양까지 생애 전 과정의 돌봄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되는 것이다.

특히 AI 기반 매칭 시스템은 돌봄수요자의 상황, 선호도, 필요 서비스를 분석해 최적의 K가디언즈를 추천하며, 서비스 이력이 누적될수록 더욱 정교한 맞춤형 돌봄이 가능해진다.
대한민국 초고령국가
공감과 연대, 돌봄 문화 자본 시작!
초고령사회 진입이라는 인구 절벽 앞에 선 대한민국.
이번 ICU 국제돌봄연합 토론회와 에이드프라미스의 혁신 플랫폼 공개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이라는 사회적 약속을 실현할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10년간 묵묵히 기술을 개발하고, 최고의 돌봄 전문가를 양성하며, 그 성과를 국민 모두와 나누겠다는 에이드프라미스의 결단은 이윤 추구를 넘어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관계자는 "에이드프라미스는 기술 기업이지만, 우리의 진짜 목표는 기술이 아니라 공익,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돌봄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라며 "디지털 플랫폼은 수단일 뿐,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인간 중심의 돌봄 문화"라고 강조했다.
디지털과 휴머니즘의 새로운 돌봄 패러다임
10년간 독자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전생애 C2C 돌봄 플랫폼'을 구축한 돌봄 기술 선도 기업의 시스템인 K가디언즈. 국제돌봄연합은 K가디언즈를 비롯한 돌봄 시스템을 통해 최고 품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발한 플랫폼을 정부·지자체에 무상으로 제공해 국가적 돌봄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에이드매거진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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