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
에이드프라미스 예선영대표
서울시(오세훈 시장), 고독사 예방 위한 스마트 돌봄 체계 고도화 생활패턴 맞춤형 돌봄
서울시 스마트돌봄서비스: 서울시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비대면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령자와 장애인 등 돌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개인의 생활 패턴을 분석한 ‘스마트돌봄서비스’의 가이드라인 개발에 착수한 것이다.
전력, 통신, 조도, 비정형 생활데이트 기반 서울시 스마트 돌봄서비스
스마트돌봄서비스는 전력, 통신, 조도 등 비정형 생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이 24시간 실시간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관련 기관이 즉시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6개 서비스 중 자치구별로 도입 중인 시스템의 활용성과 적합성을 분석하고, 올 하반기부터 인터뷰와 데이터 정리를 거쳐 내년까지 표준화된 서비스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스마트돌봄은 사용자의 행동 특성과 생활 패턴에 맞는 데이터가 기반이 되어야 한다”며 “보다 섬세하고 정확한 맞춤형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냉장고,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전력 데이터를, 스마트폰 통화나 앱 사용이 빈번한 경우에는 통신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가 더 유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이러한 생활 기반 데이터만으로는 복합적인 돌봄 상황의 모든 위기를 포착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고령자의 건강 상태나 긴급 상황은 단순한 생활 패턴 변화로는 감지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보다 실시간성 높은 정밀 센싱 기술, 예를 들어 심박수나 체온 변화 등을 기반으로 하는 생체신호 기반 시스템의 도입 필요성을 조심스럽게 언급하기도 한다.
이처럼 기술 발전과 함께 돌봄의 형태도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보다 적극적이고 예측 가능한 복지 서비스로의 전환이 기대되고 있다.
간접 데이터 기반 돌봄서비스의 한계
지금 필요한 것은 ‘즉각성'과 정밀성’!
서울시의 이번 발표는 고령 사회의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한 분명한 진전이지만, 그 실행 구조는 아직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
가장 큰 한계는 ‘간접 데이터 기반의 돌봄’이라는 점이다.
전력이나 통신 데이터는 본질적으로 행동의 흔적일 뿐이며, 이는 실제 위급 상황을 감지하기엔 정확성과 즉시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전력 사용이 갑자기 줄었다고 해서 바로 위기 상황으로 단정하긴 어렵다. 통신량이 줄었다고 하여 반드시 이상이 있다고 보기도 힘들다. 그 사이 놓칠 수 있는 건 ‘생명’이다.
기술 인프라 차이로 데이터 수집 불가능, 부정확
또한, 기술 인프라의 차이로 인해 데이터 수집이 불가능하거나 부정확한 사례도 발생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어르신, 일정한 가전 사용 패턴이 없는 독거노인 등은 이 시스템 안에서 오히려 사각지대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도, 현재 서울시의 가이드라인 개발 일정은 1년 이상 소요된다. 급속도로 늘어나는 1인 고령 가구와 매년 증가하는 고독사 사례에 비하면 대응 속도가 너무 더디다.
생명을 지키는 기술, 고독사, 낙상, 학대 예방
생체신호디바이스 기반 정밀돌봄이 해답
이제 서울시가 주목해야 할 것은 단순한 데이터 기반의 안부 확인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몸의 상태를 감지하는 정밀돌봄 시스템이다.
에이드프라미스는 이러한 한계에 주목해, 독자 개발한 AI 기반 생체신호 디바이스를 통해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디바이스는 아기는 발목, 어른은 팔뚝과 흉곽 착용형 웨어러블 형태로,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도 심박, 체온, 움직임, 체위 변화, 사고위험 등의 생체신호를 24시간 감지할 수 있다.
특히 위급 상황에서는 시스템이 즉시 이상 신호를 포착하고, 112와 119로 연결, 사전에 설정된 보호자 또는 돌봄기관으로 실시간 경보를 전송한다. 이는 기존의 생활데이터 기반 시스템보다 골든타임 확보 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갖는다.
또한, 축적된 생체 데이터는 장기적으로 개인 건강 패턴을 학습하고 예측하는 예방 중심의 돌봄관리로도 확장 가능하다.

서울시 스마트돌봄, 다음 선택은 AI생체신호디바이스 시스템
서울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한 디지털 돌봄의 선도 도시다. 이제는 한 발 더 나아가야 할 시점이다.
비정형 생활데이터를 넘어, 정밀한 실시간 생체 데이터 기반의 돌봄 시스템 도입이 절실하다.
에이드프라미스는 생체신호 디바이스 기술을 서울시 스마트돌봄 정책에 접목시켜,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서 실제 생명을 지키는 기술 기반 복지를 구현할 수 있기를 제안한다.
고독사는 데이터가 아닌 생체신호로 막아야 한다.
돌봄은 기술이 아니라 생명을 다루는 일이다.
[맞춤형 관리 스마트 돌봄서비스 한계 분석]
- 비정형 데이터 기반 한계
- 전력, 통신, 조도 데이터는 간접적 지표에 불과하여 실시간 건강 이상을 즉각적으로 감지하기 어렵습니다.
- 행동 패턴 변화의 원인이 다양한 만큼, 해석의 오차 가능성 존재.
- 수집 데이터의 다양성·정확도 부족
- 개인 성향에 따라 데이터가 편향될 수 있어 서비스 범용성 저하 우려.
- 예: 휴대폰 사용이 적은 고령자는 통신 기반 서비스에서 소외될 가능성.
- 기기 설치 기반의 제약
- 센서 설치, 네트워크 연결 등 기술 접근성과 설치 비용이 서비스 확산의 장벽이 될 수 있음.
- 이상 징후 감지 후 대응까지 시간 지연
- ‘이상 징후 → 기관 연락 → 확인’까지의 과정이 골든타임 확보에 불리.
- 정책 실행 이전 검증 기간 길어
- ‘올해 분석, 내년 실증’이라는 일정은 긴급한 고독사 문제에 대한 즉각 대응 부족.


예선영대표ㅣ에이드프라미스 ㅣ생애 전주기적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에이드 시스템
Wearable Device System for Building a Life-Cycle Welfare and Safety Net | AID Prom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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