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I 초고령화 국가, 대한민구 이 절박한 현실 속에서 10월 27일, 국회 헌정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국제돌봄연합(ICU) 국회 토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10월 27일 국회 헌정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ICU 국제돌봄연합 토론회'는 대한민국 헌정회 #정대철 회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분야의 대표 정치인( #오제세 제19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장종태 제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 #돌봄과미래 재단 조경애 사무처장, #백종헌 제21·22대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16대 #김성호 국회의원, 17대 #김형주 국회의원) 들과 돌봄 현장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돌봄은 복지가 아닌 국가 인프라
국민참여형 구조로 전환해야
국제돌봄연합은 이날, 10년간의 연구와 현장의 구조와 연구를 완성한 ‘에이드프라미스 돌봄 시스템’을 공식 공개했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 생체신호 기반 AI 모니터링 디바이스
▲지자체별 통합 행정 매뉴얼
▲케어 돌봄전문가 교육 및 인증체계와 인강
▲정부·지자체 통합 컨트롤타워 플랫폼으로 구성된 국가 단위의 통합 돌봄 인프라다.

국제돌봄연합은 “이 기술과 플랫폼을 대한민국의 모든 지자체와 정부에 무상으로 공유, 국민 모두가 함께 쓰는 공공자산으로 제공한다”고 선포했다.

장종태 국회의원, 국제돌봄연합 예선영 이사장
국제돌봄연합(예선영이사장)은 “초고령국가의 돌봄은 복지가 아니라 국가 인프라이며, 행정 편의를 위한 디지털화가 아니라 권한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구조 혁신”이라며 “돌봄은 국가시스템의 최상위에 있어야 하며, 시민은 수혜자가 아니라 선택의 주체”라고 힘주어 말했다.
기술과 사람, 제도와 마음을 잇는 ‘돌봄의 디지털대전환 ’
국제돌봄연합은 “지금의 돌봄이 문제 발생 이후에 반응하는 후행 구조에 머물러 있다”며, 생체신호와 생활 패턴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사후 처리’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환하면서 건강매니저와 시니어산업, 돌봄 플랫폼과 돌봄 패러다임 모델을 제시했다.

국제돌봄연합은
돌봄의 모든 케어 과정을 표준화한 정교한 시스템,
정부와 지자체 컨트롤 타워,
실시간 돌봄 모니터링, 연동되는 고도화된 디지털 플랫폼,
고독사, 학대, 실종, 학대 예방 뇌심근경색 전조 증상 예방을 위한 AI생체신호디바이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안전망 그리고 지자체별로 바로 적용가능한 운영 행정 매뉴얼과
돌봄인력 전문가 교육, 양성, 문체부 보건복지부 케어 자격증들과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완성했다.

장한량 위원장, 국제돌봄연합 예선영이사장
이는 단순한 복지서비스가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공공안전망이자 국민참여형 돌봄경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제 좀 쉬어도 좋습니다”
국민에게 바치는 선언
국제돌봄연합은 이렇게 선언했다.
“오늘의 출범은 조직의 시작이 아니라, 돌봄이 행정에서 시민 중심 실행으로, 분절에서 통합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날입니다. 지구별에서 살다가 존엄하게 퇴장할 때까지, 국제돌봄연합이 함께하겠습니다.
돌보느라 지친 여러분, 이제 좀 쉬어도 좋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가돌봄의 주간’ 첫날을 맞아 ‘돌봄 디지털 대전환’의 공식 선언식으로 기록되었었다.
에이드스튜디오_위성찬대표ㅣAi로봇 Ai생체신호디바이스_심장근 전무ㅣ 에이드프라미스__의장ㅣ국제돌봄연합_예선영이사장
국제돌봄연합은 내년 국제대회를 통해 ‘디지털 돌봄국가 대한민국’의 비전을 세계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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