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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GDP 13위 vs 자살률 1위"

사후 처리 아님, 사전 감지 선제적 고독사 예방!

고독사 0%, AI 생체신호 디바이스가 해법!

[특별취재]

에이드프라미가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를 통한 '선제적 예방 돌봄'으로 한국의 고독사 문제 해결에 본격 나섰다.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10월 27일 국회 헌정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ICU 국제돌봄연합 토론회'에는 대한민국 헌정회 정대철 회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분야의 대표 정치인( 오제세 제19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장종태 제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 돌봄과미래 재단 조경애 사무처장, 백종헌 제21·22대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16대 김성호 국회의원, 17대 김형주 국회의원) 들과 돌봄 현장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제돌봄연합을 후원한 에이드프라미스는 "사후 처리가 아닌 사전 감지 체계로 돌봄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제돌봄연합 이사장 예선영은 "한국은 세계 최고의 ICT 기술력과 건강보험을 보유했지만 OECD 자살률 1위, 연간 3,661명의 고독사라는 모순을 안고 있다"고 했다.

대한민국 헌정회 정대철 회장

"위대한 국가와 꼴찌 국가의 공존, 디지털 돌봄 기술로 풀어야"

이날 토론회에서 정대철 국회 헌정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정 회장은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경제규모(GDP) 13위, 군사력 세계 6위의 강국이며, 자동차 생산량 세계 5위, K팝과 영상 콘텐츠로 문화강국 반열에 올랐다"며 "동시에 국민건강보험제도는 WHO와 OECD가 인정하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헌정회(정대철 회장) 시니어 돌봄 혁신토론회


그러나 "같은 OECD 기준으로 보면 자살률 1위, 고독사 문제, 돌봄 사각지대 등 사회적 지표에서는 최하위권을 기록하고 있다"며 "위대한 국가와 꼴찌 국가가 공존하는 한국의 모순"이라고 정대철 회장은 진단했다.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정 회장은 "이 모순을 해결할 열쇠는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ICT 기술력과 국민건강보험제도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와 융합하면,

인간 존엄을 지키며 진정한 돌봄 복지 선진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헌정회 회장은 특히 에이드프라미스의 기술 혁신을 "단순한 기업의 사업이 아닌 국가적 과제"로 규정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이어서 AI 생체신호 디바이스가 이 간극을 메울 실질적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AI 생체신호 디바이스, '사후 처리'에서 '선제 예방' 패러다임 전환

에이드프라미스가 개발한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는 고령자의 생체신호와 생활 패턴을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AIoT(AI + Internet of Things) 기반 기술이다

. 기존 돌봄 서비스가 문제 발생 '이후'에 대응하는 후행적 구조였다면, 이 기술은 위기 '이전'에 개입하는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디바이스는 심박수, 호흡, 활동량, 수면 시간, 체온, 실내 이동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AI는 평소 패턴과 비교하여 이상 신호를 자동으로 포착하는데, 예를 들어 아침 활동이 없거나 심박수가 급격히 변하거나 화장실에 장시간 체류하는 등의 징후를 감지한다.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월드비전 박천상 회장 ㅣ국제돌봄연합 예선영 이사장

단순 센서가 아닌 AI 학습 기반 '맥락적 판단'이 핵심이다.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가족, 지자체, 의료기관에 자동 알림이 전송되며, 긴급도에 따라 주의·경고·위급 3단계 알림 체계가 작동한다.

GPS 연동으로 정확한 위치 정보도 함께 제공되어 학대, 실종, 낙상, 급성질환, 고독사를 발생 '이전'에 예방하고 보호자와 119, 기관과 직접 연계하여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발제자: -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장천식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무총장,
-시니어 산업 증진 지원에 대한 맞춤형 시스템 제언 : #정초신 감독
-학대 실종 낙상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 안전망 AI 생체신호 기반 : David 전무
-65~100세까지 자립보행과 근손실 방지를 위한 건강매니저 도입 : 예선영 이사장
-고독사 '0'도시 에이드프라미스 의장
-VR AR온라인 추모관

고독사 0: "고독사는 발견이 늦은 것이 아니라 감지되지 않은 것"

예선영 이사장은 고독사에 대한 근본적인 인식 전환을 촉구했다.

예이사장은 "'99 88 231'이라는 숫자를 기억해야 한다"며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3일 준비하고 존엄하게 떠나는 것, 그는 "간병·요양이 필요한 300만 노인, 사각지대에 있는 400만, 홀로 지내는 300만 시니어가 있지만, 대한민국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며 고독사와 돌봄 공백이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국제돌봄연합 예선영 이사장

에이드프라미스 심 의장은 "고독사의 99.8%는 사실 '발견이 늦은 것'이 아니라 '감지되지 않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생활 변화, 응답 감소, 이동 패턴 변화 등 위험 신호는 반드시 나타나지만 이를 받아줄 관측 체계가 없었다는 것이다.

"데이터가 신호를 먼저 포착하고 사람이 그 신호에 반응할 수 있다면, 고독사는 충분히 예방 가능한 사회문제가 된다"며 "기술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미처 보지 못하는 순간을 대신 관찰해주는 '확장된 감각'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것이 에이드프라미스가 추구하는 돌봄 인프라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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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애 돌봄힐링헬스케어 K가디언즈 플랫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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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프라미스, C2C 플랫폼ㅣ 통합돌봄 생태계 구축

에이드프라미스는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를 넘어 C2C(Care to Care) 다이렉트 매칭 플랫폼을 통해 통합 돌봄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돌봄 서비스 신청부터 매칭, 관리, 평가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이다.

공공(정책·예산), 지자체(집행), 민간(기술·운영)의 삼각 협력 구조로 설계, 복지 사각지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다.

모든 돌봄 서비스 과정이 기록되고 투명하게 공개되어 요양보호사 위치, 방문 시간, 서비스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부당 청구나 허위 서비스를 원천 차단한다.

블록체인 기반 포지셔닝 기술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서비스 기록 관리가 이루어지며, 요양보호사의 경력 및 평가가 투명하게 누적된다. 이용자 리뷰 시스템으로 서비스 품질이 자율적으로 개선되는 구조다.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고독사 '0'도시 -VR AR온라인 추모관 ㅣ 에이드프라미스 의장

심 의장은 "단순한 디바이스를 넘어 '돌봄 생활권'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VR/AR 온라인 주무관 기능으로 원격에서도 고독사를 예방하고, 정조식 교수 컨설팅으로 시니어 산업 종합 지원 체계를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K-케어 디지털 시스템 표준화를 통해 한국형 돌봄 모델의 글로벌 표준화 기반이 마련된다.

ICU 국제돌봄연합, "I See You" 글로벌 표준제시

에이드프라미스가 후원하고 ICU(International Care Union, 국제돌봄연합)이 주관한 이번 시니어 돌봄 토론회는 한국형 돌봄 모델의 글로벌 표준화를 위한 첫걸음이었다.

ICU는 "I See You"(나는 당신을 봅니다)라는 철학을 담은 글로벌 돌봄 협력 네트워크로,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사람을 보는 것', '존재를 인정하는 것'을 돌봄의 본질로 규정한다.

K-케어

예선영 ICU 이사장은 "대한민국은 2025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1,06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0.6%를 차지한다"며 "독거노인은 약 229만 가구로 전체 노인의 10.3%에 달하며, 고독사는 2023년 기준 연간 3,661명으로 전년 대비 84.1%나 급증했다"고 현황을 밝혔다.

"이제 우리는 정부·지자체·민간·전문가·시민사회가 힘을 모아 디지털 돌봄 대전환을 이루어야 한다"며 "ICU는 WHO, UN 등 국제기관과의 글로벌 연대를 통해 한국의 돌봄 시스템을 세계 표준으로 만들어갈 것이고, 에이드프라미스의 기술력이 그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2026년 시범사업 시작, 전국 확대 로드맵 제시

국제돌봄연합은 2026년 상반기부터 주요 지자체와 시범사업을 시작하여 2027년까지 전국 확대를 목표로 한다.

현재 여러 광역·기초지자체와 MOU 체결을 진행 중이며, 플랫폼 베타 테스트를 완료하고 AI 생체신호 디바이스 시제품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 2026년 상반기에는 지자체에서 시범사업이 시작되며, '65세 이상 1,000만 생존전략 K-케어'가 본격 가동된다.

요양보호사 인증제도 함께 도입하여 역량·경력 기반 등급 체계를 구축한다.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는 시범사업 성과를 평가하여 전국으로 확대하고, 보건복지부에 정책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 국제돌봄연합은 중앙정부·지자체·민간이 명확한 역할 분담을 하는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중앙정부는 돌봄 인프라 정책과 표준을 제시하고 예방 중심 체계 구축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한다.

지자체는 현장 운영과 집행을 맡아 지역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설계하고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과 지역화폐를 연계한다.

에이드프라미스는 기술 플랫폼 제공 및 유지보수, AI 생체신호 디바이스 보급, 매칭·모니터링·평가 시스템 운영, 글로벌 표준화 추진을 담당한다.

전문가들 "K-팝, 반도체 다음은 K-돌봄

국제돌봄연합은 에이드프라미스 기술지원을 통해 VR/AR 온라인 추모관 기능은 메타버스와 AI의 융합이 고독사 예방에 경각심을 주는 혁신적인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ICU 이사장은 "K-팝, 반도체 다음은 'K-돌봄'이 될 것"이라며 "에이드프라미스가 가진 기술력은 단순히 한국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글로벌 표준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장천식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사무총장

또한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장천식 사무총장은 "요양보호사 현장 교육 과정을 개선하고 지역 인증 체계와 자격 개선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속 가능한 교육 시스템을 통해 돌봄 품질을 올려야 한다"며 에이드프라미스의 플랫폼이 이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했다.

"기술이 인간 존엄 지키는 확장된 감각이 될 때 돌봄 디지털 대전환"

예선영 이사장은 "돌봄은 복지의 부속이 아니라 국가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로 재정의되어야 한다"며 "AI와 데이터 기술이 사람의 손길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곳을 가능하게 하는 확장된 감각으로 작동할 때 진정한 돌봄 대전환이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할 수 있는 'K-케어' 표준 모델을 설계할 역사적 시점에 서 있다"며 "이제는 돌봄을 복지의 하위 개념이 아닌 국가 인프라로 재정의할 때"라고 밝혔다.

국제돌봄연합은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대한민국 헌정회- 시니어 혁신 토론회ㅣ국제돌봄연합 ㅣ에이드프라미스

GDP 13위의 경제 강국이면서 OECD 자살률 1위라는 모순. 세계가 인정하는 ICT 기술력과 건강보험을 가졌지만 연간 3,661명이 고독사로 생을 마감하는 현실. 정대철 대한민국 헌정회 회장이 지적한 "위대한 국가와 꼴찌 국가의 공존"이라는 한국의 모순을 에이드프라미스가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풀어낼 것이다.


FAQ 에이드프라미스 AI 생체신호 디바이스


Q1.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고령자의 생체신호(심박, 호흡, 활동량, 수면, 체온 등)와 생활 패턴을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AI가 평소와 다른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즉시 가족, 지자체, 의료기관에 자동 연계하여 낙상, 급성질환, 고독사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Q2. 기존 응급호출 시스템과 어떻게 다른가요?

기존 시스템은 본인이 위급 상황을 인지하고 버튼을 눌러야 작동합니다. 하지만 급성질환이나 낙상으로 의식을 잃으면 버튼을 누를 수 없습니다. 에이드프라미스의 AI 디바이스는 본인이 인지하기 '이전'에 생체신호 변화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알립니다.


Q3. 개인정보는 어떻게 보호되나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기술로 모든 데이터를 보호하며, 본인과 지정된 보호자, 공공기관만 접근 가능합니다. 모든 데이터는 국내 서버에 저장되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엄격히 준수합니다.


Q4.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2026년 시범사업은 지자체 예산으로 무료 또는 최소 부담으로 제공됩니다. 장기적으로는 국민건강보험 및 지자체 돌봄 예산과 연계하여 월 1만~3만 원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완전 무료입니다.


Q5. 요양보호사를 대체하는 건가요?

절대 아닙니다. AI 디바이스는 요양보호사가 미처 보지 못하는 시간과 공간을 '확장된 감각'으로 채워주는 보완 도구입니다. 오히려 요양보호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위험 상황을 미리 알려줌으로써 더 안전한 돌봄이 가능하게 합니다.


Q6. 지자체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에이드프라미스와 MOU를 체결하여 시범사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 예산 및 지자체 돌봄 예산을 활용하며, 플랫폼과 디바이스는 에이드프라미스가 제공합니다. AID Promise Policy Planning Office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예선영 이사장의 말처럼 "기술이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미처 보지 못하는 순간을 대신 관찰해주는 확장된 감각"이 될 때, 진정한 돌봄 혁명이 시작된다. 고독사는 더 이상 발견이 늦어서 생기는 비극이 아니라, 감지되지 않아서 생기는 예방 가능한 사회문제다.

▲ 에이드프라미스의 AI 생체신호 디바이스와 ICU 국제돌봄연합의 글로벌 연대가 만드는 'K-돌봄'이 K-팝, 반도체에 이어 세계를 선도하는 새로운 한국 표준이 될 것이다. 제1회 ICU 국제돌봄연합 토론회는 그 역사적 출발점이었다.

[문의]

ICU 국제돌봄연합 사무국: 강남구 도산대로 154

02-6203-0809 I aid.code1@gmail.com

에이드프라미스, 국제돌봄연합과 AI 생체신호 디바이스로 '고독사 제로' 선언ㅣ대한민국 국회 헌정회(정대철 회장)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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